전임 지휘자

전임 지휘자 최영선

지휘자 최영선은 만 15세의 나이로 ‘비엔나 시립음악대학’ 피아노 전공 본과에 최연소로 입학했으며, 이후 ‘그라츠 국립음악대학’에 최연소로 입학, 피아노과, 합창 지휘과, 오케스트라 지휘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 지휘과를 졸업했습니다

젊은 나이에 이미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고 일본의 재즈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국내 순회공연을 지휘하고 롯데콘서트홀 2017 L 콘서트 <온에어>시리즈를 전속으로 지휘하였으며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선택한 유일의 전속 지휘자로 활동 중입니다.

‘대한민국 오페라페스티벌’ 국립 오페라단 출품작 <지크프리트의 검> ‘M.Ravel’의 <어린이와 마법> <라보엠> <라 트라비아타> <마술피리> <세빌리아의 이발사> <피가로의 결혼> <사랑의 묘약>, 순천만 교향악축제, TIMF(통영국제음악제 오케스트라)와 음악극 <피노키오> 등 오페라와 고전 및 낭만음악은 물론, 현대음악, 크로스오버, 팝, 가요 및 오페라와 뮤지컬 등 여러 장르를 두루 소화하고 있으며, 특히 ‘2011 Besancon' 국제 지휘 콩쿠르 finalist로 세계무대의 경쟁력을 갖추었으며, 2014년 통영 ‘국제 콩쿠르 세계총회’ 기념하여 국제 콩쿠르 입상자 출신 신진 음악가들로 구성된 Korean Winners Orchestra에서 지휘 부분 대표로 선정 및 지휘하였다. 2018년에는 국제융합예술 대상 훌륭한 음악인상(지휘 부문)을 받았습니다.

과천시립 교향악단과 (재)국립 오페라단의 부지휘자를 역임했으며, 서울 예술고등학교, 추계예술대학교를 출강했고, 현재 숙명여대에서 후학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