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지휘자소개

상임지휘자 서희태

지휘자 서희태는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음악과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빈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뮌헨, 러시아 모스크바, 그리고 이탈리아 밀라노 등지에서
성악과 오케스트라 지휘를 공부했습니다.

유학 시절에는 빈 국립오페라극장의 단원을 역임하였고, 그 외 많은 공연장과
오케스트라에서 수많은 경력을 쌓았습니다.
귀국 후에는 서라벌대학 음악과 전임교수와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를
역임했고, MBC 미니시리즈 ‘베토벤 바이러스’의 예술감독을 비롯하여 EBS '세계테마기행',
tvN '오페라스타', SBS 스타킹 ‘기적의 목청킹’ 멘토 단장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여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게 되면서 전문 연주자로 자리매김 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2010년 “대한민국 CEO를 위한 클래식 아트 경영 - 클래식 경영 콘서트”를 저술하여
출판하면서 클래식을 경영과 리더십에 접목한 명강연으로 SERICEO, 전경련,
대한상공회의소, 한국표준협회 등 수많은 CEO들의 모임과 기업에서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2011년부터 한국능률협회(KMA)에서는 "클래식 아트경영 - 클래식에서
경영의 신세계를 찾다"라는 최고경영자과정의 리딩 멘토로 전체 과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1년 김연아 선수가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사용했던 "오마쥬투코리아"의
음악인 "아리랑"을 직접 지휘하는 등 한국음악의 세계화를 위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명예교사, 서울특별시 자살예방협의회 위원,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공연 자문 위원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Profile of Conductor Name. Hee-tai SUH

Heetai SUH was born in Busan at 1965.
He studied singing, violin and conducting at the "Busan National Unversity"
and "Konservatorium der Stadt Wien" and "Gnesins Academy in Moskau"
and "Donizetti Music Academy in Italy".

Since he 1996 debut in the Baden Theater Austria, he conducted
'Les Conte d'Hoffmann' by Offenbach.
And he has conducted Gyor Symphony Orchestra Hungary and many other
Orchestra's.
He was the Chief Conductor of the "Seoul National Symphony Orchestra"
2006~2008. Since he conducted "Seoul National Symphony Orchestra",
he performances Wien Austria and all around the Korea.
He was Music Director by MBC TV Drama "Beethoven Virus", and he
conducted "Eis All-Star 2009" with Figure Skating Star Kim Yuna.
And Directed the Music of 'Hommage to Korea' by Kim Yuna's World
Figure Skating Championships 2011.

He educated in Sorabol College and Seoul Arts Conservatory as a professor.
Now he is a Music Director and Chief Conductor in Millenium Symphony
Orches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