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주의 거장, 차이코프스키> 장소: 예술의전당 일시: 4월 25일(토) 오후 5시 "슬픔보다 깊고, 환희보다 뜨거운 차이코프스키의 세계" 가장 뜨겁게 사랑받는 클래식, 차이코프스키의 마스터피스 3곡을 단 하루 만에 만납니다.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우승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탄탄한 테크닉과 치밀한 해석의 피아니스트 김준형이 그리는 전율의 무대!
[Program] 기교를 넘어 감정으로 완성된 낭만주의 바이올린 협주곡의 정수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번호 35
단 한 번의 도입으로 관객을 압도하는 불멸의 명곡 피아노 협주곡 제 1번 내림 나단조, 작품번호 23
운명을 두드리는 어둠 속에서 끝내 빛을 향해 치솟는 불굴의 선율 교향곡 제 5번 마단조, 작품번호 64
예매: NOL 티켓, 예술의전당 문의: 02-6292-9366,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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